<출처 : JTBC >


"초미세먼지 노출 누적 될수록 주름 많아져"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연구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뇌나 호흡기, 그리고 태아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고 이번에는 피부노화 가 빨라진다는 사실을 국내연구진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먼지가 모공을 뚫고 들어가서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피부질환이 없는 남녀 188명을 2주동안 관찰한 결과, 초미세먼지 노출이 누적될 수록 얼굴에 주름 이 많이 생기는 현상이 확인이 됐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초미세먼지가 모공을 뚫고 피부속으로 들어가 산소를 과하게 발생시켜 노화를 부추긴다는 건데요,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먼지를 피하는 것이 최선 입니다.


예방법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미세먼지에 피부 노출 최소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마스크를 쓰거나 외출을 자제한다.


2. 위생관리


  귀가 후에는 얼굴에 먼저 노폐물을 닦아낸 뒤 비누 등으로 모공에 남아있는 이물질을 제거 해야해요.


3. 수분보충


  피부장벽 보호를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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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뤠잇 김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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