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캐릭터 펭수가 현재 실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오늘 오전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 입니다' 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했기 때문입니다.




펭수 는 데뷔? 한지 8개월차가 되는 크리에이터로 처음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이지만 자신감이 넘치고, 말과 행동에 거침이 없는데다 뼈 때리는 돌직구 발언과 저돌적인 모습에 20, 30 대에게도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펭수 는 비록 2019년에 만들어진 캐릭터이긴 하지만 그와 ㅏㅈ지않게 90년생들의 추억을 떠올리기 만들며 팬들이 나이를 궁금해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펭수 의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트 펭TV 에 들어가보면 아주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볼 수가 있는데요.  



하나씩 살폅면 번개맨 선배님께 참교육받은썰, EBS캐릭터 대선배님인 뚝딱이와의 잔소리 노래커버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20대 감성에도 잘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아이돌의 컨텐츠라 말하는 아육대를 모트브로 한  EBS 이육대 에서는  EBS 캐릭터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하는데 이 때는 조회수가 무려 100만회를 넘기기도 하였습니다.



또 펭수 는 라디오에서 한 청취자가 거취에 대해 묻자 " EBS 소품실에서 산다. 2000평 정도 되는데 제 친구들도 있다. 인형 친구들 이고 전혀 외롭지 않다" 고 답하며 추가로 " 또 한구에는 BTS가 있어서 스타가 되려면 한국에 와야겠구나 싶다" 라고 말해 우습을 자아냈습니다.



펭수 는 끝으로 "그리고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싶다. 행복 바이러스" 라고 말을 하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최근 이 펭수 의 인지도와 인기가 급상승 하며 한간에는 뽀로로 를 노린다는 말까지 떠돌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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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뤠잇 김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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