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나 페북을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고, 그 안에서 사실 남녀간에 아주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그럼 소개팅 을 굳이 하지 않아도 호감이 가는 이성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결을 알아 보겠습니다.

 

 

1. 꾸미기

 

 프사나 포스팅은 사람이 처음 만나는 것으로 비교하면 첫인상과 같은데요. 가장 먼저, 셀카를 찍을 때는 밝게 웃거나, 동물과 같이 찍어서 친근한 느낌을 주세요. 둘째로 가능하면 남이 나를 찍어준 것 같은 사진들 그게 운동이던, 걷는 모습이던, 옆모습이던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다정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전신 혹은 상반신 사진을 포스팅이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소개팅어플 에서 활용하셔도 효과적이라 볼 수 있어요.

 

 

 

 

2. 댓글

 

 꾸미기가 모두 완료되었다면, 바로 디엠을 보내기 보다는 먼저 팔로우 하고 포스팅에 댓글을 먼저 작성하세요.보통 소개팅어플 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상대의 사진과 글귀에 공감하여 공감대가 같은 사람끼리 좀 더 친해지자는 맥락으로 전개를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팔로우하고 댓글을 달았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을 때 메시지를 보낸다면 차단 당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주목을 덜 받은 게시물에 댓글을 쓰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반응을 이끌어 보세요. 

 

 

3. 메시지

 

 상대방이 내 게시물에 관심을 보이거나, 맞팔을 하는 식으로 반응이 온다면 이때는 '알아간다' 라는 생각으로 짧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내가 유쾌하고, 예의가 바르며, 당신의 포스팅에 관심이 있다는 식으로 어필하면 됩니다. 이렇게 조금씩 대화를 하다가, 점점 메시지를 보내는 주기가 짧아지고 서로의 대화량이 조금씩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물어봅니다. 

 

 

 

4. 아무나

 

 상대방은 '나'를 궁금해 하는 건지, 단순히 외로워서 '아무나'를 필요로 하는 건지 구분하는데요. 소개팅 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메세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나, 지금 당장 신상정보를 알고 싶은 마음은 내려두고 상대방의 포스팅에 공감 갈만한 것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세요.

 

 

5. 사람 

 

 사람 대 사람으로써 싫어할만한 것들은 그게 무엇이든 좋지 않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 말투, 욕설, 허세가 느껴지는 포스팅은 좋지 않아요. 특히 이성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면 내가 보여주고 싶은것 보다는 상대방이 보고 싶어하는 궁금해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소한 일상이라며 올라온 외제차나, 값비싼 가방들은 허세에 대한 실망이나 너무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비춰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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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뤠잇 김사랑 기자